홈으로
도서관홈
전자책홈
카테고리
CATEGORY
신간도서신간도서
[ 1212 ]
신간도서
전체도서
[ 10174 ]
전체도서
가정/생활
[235]

가정/생활
경제/비즈니스
[1962]

경제/비즈니스
대학교재
[346]

대학교재
문학
[2151]

문학
문화/예술
[203]

문화/예술
사회
[227]

사회
수험서/자격증
[21]

수험서/자격증
어린이
[41]

어린이
에세이/산문
[1151]

에세이/산문
역사
[791]

역사
외국어
[689]

외국어
인문
[790]

인문
자연/과학
[167]

자연/과학
장르문학
[291]

장르문학
종교/역학
[164]

종교/역학
취미/여행
[624]

취미/여행
컴퓨터/인터넷
[314]

컴퓨터/인터넷
 
검색
도서정보
사라진 소녀들
우리전자책
사라진 소녀들
저자 | 안드레아스 빙켈만
출판사 | 웅진문학에디션뿔
등록일 | 2014-02-14
출판일 | 2013-06-03
지원기기 |
 PC 
스마트폰
 
태블릿
형태/용량 | XML / 0.77MByte
대출/예약현황 | 대출 0 예약 0 보유수량 2
대출하기
저자소개
1968년 12월 독일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했던 그는 여러 직업을 전전하면서도 글 쓰는 일만은 놓지 않았다. 안드레아스 빙켈만은 “인간의 마음이 세상을 지옥으로 만드는데, 그것이 바로 내가 표현하고 싶은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주요 작품으로 『사라진 소녀들』, 『깊은 숲 속 그리고 땅 밑』, 『어린 한스』가 있다. 긴장감 넘치는 문장과 치밀한 심리 묘사, 인간과 사회의 이면을 꿰뚫어 보는 데 탁월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받으며 출간하는 소설마다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다. 저자는 현재 브레멘 근교 숲 근처에 위치한 외딴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작품소개
마음껏 숨어, 난 네 얼굴을 알고 있으니까…”

미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세계 10개국 판권 계약
출간 즉시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을 압도한 심리 스릴러

독일 아마존 종합베스트셀러 1위
《슈피겔》 선정 베스트셀러 1위


▣ 한가로운 여름날 오후, 어린 소녀가 흔적 없이 사라진다!
인간의 비뚤어진 사악한 본능과 맞서는 소녀의 생존 본능이 선사하는 섬뜩한 서스펜스

따뜻한 바람이 부는 어느 여름날, 풀이 높이 자란 정원에 한 소녀가 그네에 앉아 있다. 소녀의 흰색 원피스가 나풀거리고, 빨간 머리칼이 흔들리는 달콤하고 기분 좋은 오후였다. 소녀의 주변은 온통 화려한 꽃들로 가득 차 있지만, 소녀는 그 아름다움을 조금도 볼 수가 없다. 그녀는 앞을 전혀 볼 수 없는 시각장애인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갑자기 그녀는 자신을 향해 누군가 다가오는 것을 느낀다. 볼 수 없지만 그의 특별한 체취와 발소리, 공기의 미묘한 뒤틀림으로 소녀는 누군가의 존재를 느낄 수 있었다. 사악한 욕망을 뿜어내고 있는 정체불명의 한 사람. 소녀는 그에게서 힘껏 도망가려고 애를 써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결국 소녀는 강한 힘에 억눌려 그에게 붙잡힌다. 그리고 그로부터 10년 후, 한밤중에 또 한 명의 시각장애인 소녀 ‘사라’가 사라진다!


▣ 추악한 인간의 어두움이 표출되는 순간, 그는 악마가 되어 있었다.
스멀스멀 기어오르는 다리 여덟 개의 끔찍한 악몽

독일 심리 스릴러 소설계의 신동으로 평가받는 안드레아스 빙켈만의 장편소설 『사라진 소녀들』은 수개월간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른 작품이다. 눈 먼 소녀의 실종으로 시작하는 『사라진 소녀들』은 독자들에게 한순간도 숨 돌릴 여유를 주지 않으며 긴박하게 달려 나가며, 독자들에게 소녀를 납치해 간 범인이 누구인가에 대한 끊임없는 의혹과 두려움을 갖게 만든다. 또한 짧고 명료한 문장으로 표현된 온전치 못한 인간의 내밀한 욕망과 비뚤어진 시선은 책장을 넘길수록 상상 못할 실체에 접근해 가는 섬뜩한 서스펜스를 선사하며, 저자가 의도한 치밀한 플롯 안에서 첫 호흡부터 황홀한 심리 묘사에 매혹되었던 독자들은 책장을 덮은 후 머리가 쭈뼛 서는 악몽을 꾸게 될 것이다.


▣ ‘아름다운 사냥’에서 누가 먹잇감이 되고, 사냥꾼이 될 것인가.
사라진 소녀들의 눈에 어린 진실, 그리고 인간의 근원적인 공포와 광기에 대한 소설

저자 안드레아스 빙켈만은 어느 날 차를 타고 길거리를 지나가는데 열다섯 살 정도 되어 보이는 남자아이가 앞장서서 걷고 일곱 살 정도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가 뒤따라 걷는 광경을 우연히 목격하게 되었다고 한다. 여자아이는 눈이 안 보이는지 남자아이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길 안내를 받고 있었다. 저자는 그 모습을 보면서 그 남자아이가 얼마나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는지, 그리고 만약 그 책임을 다하지 못했을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지에 대한 생각을 문득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장면이 그대로 이 작품의 모티브가 되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어떤 책임의 문제, 그리고 그것을 다하지 못했을 때 벌어지는 일들과 인간의 근원적인 공포와 광기에 대해 얘기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목차
프롤로그
1부
2부
3부
에필로그
작가의 말
역자 후기
LOGIN
도서관에서 로그인 후 이용하세요.
로그인
내서재 정보
  • 로그인 후 이용하세요.
  •  
    Notice More+
    등록된 공지사항이 없습니다.
    FAQ More+
  • FAQ  “화면 캡쳐 프로그램” 관련 에러 발생
  • FAQ  “비정상적인 요청이므로 문서를 열 수 없습니다”라는 에러 발생
  • FAQ  “해당 도서관에서 정식으로 구매한 기록이 없어 인증에 실패하였습니다.”라는 에러
  • FAQ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라는 에러 발생
  • FAQ  팝업차단으로 책읽기 안 될 때(상태표시줄에는 표시되나 새창이 뜨지않음)
  • 모바일리더도움말 바로가기